거미, '녹두전' OST '가장 완벽한 날들' 참여..오늘(20일) 발매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10.20 10:09 / 조회 : 441
image
/사진제공=모스트콘텐츠


가수 거미가 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연출 김동휘·강수연, 극본 임예진·백소연)의 OST에 참여한다.

거미가 참여한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의 네 번째 OST '가장 완벽한 날들'이 2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가장 완벽한 날들'은 서정적인 가사와 아름다운 스트링 선율이 돋보이는 발라드 곡이다. 내 생애 가장 사랑하는 그대에게 내 생애 가장 완벽한 사랑을 고백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로, 거미만의 섬세하고 깊은 감성이 곡의 깊이를 더해 웰메이드 OST를 완성했다.

또 '가장 완벽한 날들'의 작사, 작곡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미스티'등 다수의 OST 히트작을 만든 음악감독 개미가 참여했다. 앞서 거미와 '태양의 후예 OST - You Are My Everything'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OST 또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편곡에는 트와이스, NCT 127, 에이핑크, 정세운 등과 작업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히트메이커 프로듀싱팀 ZigZag Note가 맡아 거미의 색깔과 딱 맞는 곡을 완성시켰다.

거미는 발매하는 음원마다 차트를 점령했으며 드라마'호텔 델루나',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등 메가 히트 드라마의 OST에 참여했다. 이번 '조선로코-녹두전' OST에서도 거미만의 짙은 감성을 가득 담아내 믿고 듣는 거미 표 OST 발라드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선로코-녹두전'은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전개와 함께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동동주(김소현 분)와 전녹두(장동윤 분)의 엄청난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