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잼잼, 문희준과 썰매장行.."아빠 겁쟁이 아냐"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10.20 10:05 / 조회 :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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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잼잼이 아빠 문희준과 함께 썰매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00회는 '300만큼 사랑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문희준과 딸 잼잼은 경기 안성으로 글램핑을 떠나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썰매장에 간 문희준과 잼잼의 모습이 담겨있다. 눈이 올 때만 썰매를 탈 수 있는 눈썰매장과 달리 이들이 찾은 곳은 사계절 내내 썰매를 탈 수 있도록 꾸며 놓은 곳. 커다란 썰매에 쏙 들어간 잼잼의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어 잼잼은 썰매장에서 만난 누군가와 마주 서 사랑스럽게 눈을 맞추고 있다. 그동안 시장, 지하철 등 다양한 장소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눠준 잼잼이 이번에도 썰매장에서 만난 언니, 오빠들과 단숨에 친해졌다는 전언이다.

또한 잼잼은 썰매를 무서워하는 아빠를 대신해 "아빠 겁쟁이 아니야"라고 적극적으로 해명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잼잼이 썰매장에서 "아빠 겁쟁이 아니야"라고 외쳐야 했던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0일 오후 6시 2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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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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