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라' 김설현, 장혁에 "그때 죽였어야 했다"[별별TV]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10.19 23:42 / 조회 :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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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설현이 장혁에 공격적인 말을 쏟아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한희재(김설현 분)가 서휘(양세종 분) 생각에 감정이 격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방원(장혁 분)과 한희재가 대면했다. 한희재는 스쳐지나가려 했지만 이방원이 한재희와 이야기를 나눌 것을 요청하며 막아섰다. 한희재는 이방원과 술상을 가졌다.

이방원은 한희재에게 "정사정 죽인 칼 내가 보냈다"고 말하며 서휘(양세종 분)를 언급했다. 한희재는 "그 칼 대군의 밑이 맞습니까?"라고 물었고 이방원은 "어차피 쓰다 버릴 칼이다"라고 대답하며 서휘를 가볍게 여겼다.

이에 한희재는 "피난 시절을 기억하십니까? 그때 대군을 죽여야 했습니다"라며 서휘를 생각하며 격해진 감정을 드러냈다. 이방원은 자신에게 공격적인 말을 한 한희재를 오히려 아군으로 삼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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