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이현이X박가원, 육아 스트레스 날려버린 마카오 여행 [★밤TView]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10.19 22:42 / 조회 :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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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예능 '배틀트립' 방송 화면


'배틀트립'에서 모델 이현이와 박가원이 아이들과 마카오 여행에 나섰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모델 이현이가 6살 난 아들과 함께 마카오로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현이는 마카오 여행의 장점을 언급하며 "아이와 함께 갈 여행지로 좋다"며 강력 추천했다.

이현이는 "마카오가 직항 비행기가 많아 3시간 반정도면 도착할 수 있고, 현지 음식이 아이들 입맛에 잘 맞다. 마지막으로 호텔의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지내기에 참 좋다"고 언급했다.

김숙도 "마카오 가봤는데 호텔이 프로모션을 많이 해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며 덧붙였다.

이현이는 가장 먼저 마카오에 있는 식당을 찾았다. "여기가 마카오에서 미슐랭 원스타 받은 집"이라며 한 딤섬 요리 집에 들렀다. 식당에서 이현이는 각종 딤섬과 BBQ 번을 주문했다.

김숙이 "보통 미슐랭 집이라면 부담스러운데 가격은 어떻냐"고 묻자 이현이는 "비싸지 않다. 대부분 BBQ번은 3,000원이고, 딤섬은 대부분 5,000원이다"며 부담없는 가격을 밝혔다.

이현이는 아이들과 즐거운 식사를 마친 후, 마카오 최고의 인기 워터쇼 '댄싱 워터'를 관람했다. 그냥 분수쇼인 줄 알았던 두 사람은 화려한 스케일의 연극에 할 말을 잃었다.

2박 3일동안 네 사람은 매캐니즈 푸드, 과학센터, 호텔수영장, 딤섬요리, 댄싱워터 공연, 타이파빌리지, 크루즈투어, 시푸드&그릴 식당, 8자 관람차 야경을 즐겼다.

이현이는 "아이 데리고 오기 참 좋은 곳이다. 육아 스트레스가 모두 날라갔다"며 여행에 대해 만족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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