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배수지, 신성록으로부터 암호명 인수인계 [별별TV]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10.19 22:38 / 조회 :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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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배수지가 신성록에게 암호명 '배가본드'의 연락처를 인수받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에서 차달건(이승기 분)이 기태웅(신성록 분)의 도움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국가의 명령으로 버려진 차달건과 고해리는 총격전에서 겨우 벗어나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차달건과 고해리는 주요 인질인 김우기와 동행했고 국정원은 이들에게 수배 명령을 내렸다.

기태웅이 상부의 명령에 불복하며 총격전에서 차달건과 고해리를 도왔다. 이어 기태웅은 국정원 후배인 고해리에게 한국에 도착하기 전에 전화하라며 암호명 '배가본드'의 연락처를 알려줬다.

한편 강주철(이기영 분)이 차달건과 고해리의 탈출을 도왔다고 판단한 민재식(정만식 분)이 강주철에게 독살을 시도해 사망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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