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조준호 "족장 발자취의 소중함 느꼈다"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10.19 21:21 / 조회 :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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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에서 조준호가 선두로 나아가는 김병만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에서 김병만이 산행을 이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순다열도에 두 팀으로 나눠 생존을 진행했다. 김병만 족장은 김동한, 조준호와 함께 계곡을 따라 산을 올랐다. 김병만이 선두에서 길을 만들며 앞으로 나아갔다.

하지만 계곡은 생각보다 미끄러운 이끼로 가득했고 김병만도 수차례 발목이 꺾이며 미끄러졌다. 전 유도선수 조준호는 "저랑 동한이는 족장님이 밟은 곳만 걸어가면 되니까 그래도 괜찮았다. 발자취를 따라 걷는 게 이렇게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그들이 도착한 산 정상에는 거대한 폭포가 있었다. 이에 조준호는 "게임 속 캐릭터가 된 듯한 느낌을 주는 폭포야"라며 눈앞의 광경에 황홀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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