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위한 맨유의 장바구니, 메디슨-뎀벨레 영입 노린다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10.19 10:32 / 조회 :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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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벌써 2020년 여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레스터 시티 미드필더 제임스 메디슨과 올림피크 리옹 공격수 무사 뎀벨레가 걸렸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9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맨유가 1년 뒤 여름 이적시장을 대비해 메디슨과 뎀벨레를 영입 후보에 올렸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올 시즌 중원과 원톱에서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중원에는 창의적인 플레이 부재, 원톱은 마커스 래쉬포드에게 집중된 공격은 물론 앙토니 마르시알의 부상에 몸살을 앓고 있다.

메디슨과 뎀벨레는 맨유의 고민을 해결해줄 선수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최근 심각한 부진으로 수준급 선수들이 이적에 주저하고 있다. 맨유가 이들을 순조롭게 영입하려면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획득이라는 성과가 있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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