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일·이영하, 이지영·이정후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출격

한동훈 기자 / 입력 : 2019.10.19 10:16 / 조회 :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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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영하, 키움 이정후. /사진=뉴스1


2019 KBO리그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21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개최된다.

정규시즌 1위인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과 오재일, 이영하가 참석하고,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키움 히어로즈는 장정석 감독과 이지영, 이정후가 참석해 기자회견과 포토타임을 갖는다.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는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생중계된다. 양 팀이 맞붙는 대망의 한국시리즈 1차전은 10월 2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잠실야구장에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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