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강경헌, 문정희에 목숨 구걸 "살려주세요"[별별TV]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10.18 22:43 / 조회 :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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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 방송화면 캡쳐


'배가본드' 강경헌이 문정희에게 목숨을 구걸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정경순, 연출 유인식)에서는 자신을 납치한 제시카리(문정희 분)에게 살려달라고 애걸하는 오상미(강경헌 분)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오상미는 창고에 들어온 제시카 리를 보고 그녀가 자신을 납치하고 감금한 장본인임을 알았다. 오상미는 "무슨 말을 해도 소용없다. 니들이 원하는 거 나한테는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다"며 발악했다.

이에 제시카 리는 오상미의 뺨을 때리며 "나랑 같이 나가면 사는 거고 혼자 나가면 짐승들이 갈기갈기 찢어 죽일 것"이라고 협박했다. 이어 제시카는 "표정을 보아하니 나가기는 글렀네"라고 말했고, 이에 오상미는 "살려달라"며 애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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