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2' 송재엽·윤혜수·장준혁, 시작부터 삼각관계?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10.18 20:28 / 조회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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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썸바디2' 방송화면 캡처


'썸바디2'에서 남녀 댄서 간 묘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18일 첫 방송된 Mnet '썸바디2'에서는 댄서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로 등장한 댄서는 윤혜수. 앞서 남성 댄서들의 영상을 본 윤혜수는 가장 만나고 싶은 남성 댄서로 '5초남' 장준혁을 꼽았다. 윤혜수는 장준혁의 영상을 보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인 현대무용을 한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등장한 댄서는 장준혁이었다. 영화 이야기를 나누던 윤혜수는 장준혁이 '5초남'이라는 사실을 눈치채고 호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이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나누는 사이, 세 번째 댄서 송재엽이 등장했다. 송재엽은 사전 영상을 보며 호감 가는 여성 댄서로 윤혜수를 고른 상황.

송재엽은 윤혜수를 보자마자 "옆자리에 앉아도 되냐"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가 앉은 자리는 방금까지 장준혁이 앉았던 자리였다. 세 사람 사이에 긴장감이 돌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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