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가짜 뉴스에 당혹감 토로 "오늘 안 울었어요"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10.18 19:25 / 조회 :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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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스토리


가수 헤이즈가 가짜 뉴스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헤이즈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를 통해 "저는 오늘 라디오에서 눈물을 보인 적이 없습니다. 몇 년 전 했던 이야기들 마치 오늘 한 이야기인양 쓰지 말아 주세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집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헤이즈는 이날 오전 생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한 헤이즈는 음악 및 연애사를 비롯해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런 가운데 헤이즈가 과거 타 방송에서 한 발언이 일부 매체를 통해 이날 생방송에서 한 발언처럼 보도되며 왜곡된 정보가 확산된 것. 이 때문에 헤이즈는 당혹감과 불편함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 13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만추'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떨어지는 낙엽까지도'는 발매 직후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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