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슈왈제네거·린다 해밀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내한 外 [넥스트위클리]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10.20 13:00 / 조회 :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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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포스터


다음주 영화계 소식 알려드립니다.

○...21일 오전 10시 호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내한 기자회견이 열린다. 이 자리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맥켄지 데이비스,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너, 팀 밀러 감독이 참석한다. 이들은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터'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저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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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티저 포스터


○...21일 오후 7시 여의도 IFC몰 노스아트리움에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레드카펫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맥켄지 데이비스,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 팀 밀러 감독이 참석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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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너의 여자친구' 포스터


○...영화 '너의 여자친구'가 첫 공개된다. 24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너의 여자친구' 제작보고회가 개최된다. '너의 여자친구'는 모태솔로 9998일째 맞이한 무공해 뇌섹남 휘소(지일주 분)와 그의 앞에 막무가내 들이닥친 직진녀 혜진(이엘리야 분), 이상하게 끌리는 두 남녀의 솔로 탈출 로코맨스다. 이 자리에는 이엘리야, 지일주, 김기두, 이진이 그리고 이장희 감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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