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10주년 프로젝트 참여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10.17 08:03 / 조회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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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엠와이뮤직


가수 정준일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10주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정준일은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10주년 프로젝트 '유스케X뮤지션' 코너에 출연한다.

올해 방송 10주년을 맞이한 '유희열의 스케치북' 스페셜 프로젝트 '유스케X뮤지션'은 특별한 뮤지션의 목소리를 통해 숨겨진 명곡들을 재해석하는 코너. 정준일은 17번째 목소리로 선정, 2주 연속 무대에 선다.

정준일은 첫 번째 리메이크 곡으로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를 선곡해 무대를 꾸민다. 백지영 특유의 애절한 보컬이 돋보이는 이 곡을 정준일이 어떻게 재해석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는 정준일과 함께 플라이투더스카이, 폴킴, 빈첸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한편, 정준일은 오는 11월 8일부터 11월 10일, 11월 15일부터 11월 17일까지 총 6회 공연으로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2019 연말 단독 콘서트 '러브 유 아이 두'(LOVE YOU I DO)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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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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