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앤디, 내 카레 수제자"..튀김덮밥집에 도움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10.16 23:24 / 조회 :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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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앤디가 도움을 주기 위해 튀김 덮밥집을 찾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둔촌동 가게들에 대한 마지막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튀김 덮밥집에 앤디가 찾아왔다. 튀김 덮밥집 사장님이 하고 싶은 메뉴가 카레였기 때문에 백종원이 앤디를 부른 것. 백종원은 앤디를 "카레 부분에 있어서 저의 수제자"라고 칭했다.

먼저 사장님 버전의 카레를 보기로 했다. 사장님은 15가지의 향신료와 그 외 재료들을 조합해 카레 소스를 만들어갔다. 앤디는 이를 뒤에서 조용히 지켜봤다.

이어 앤디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카레를 만들어갔다. 앤디는 12가지의 향신료만 넣고 수준급의 칼질을 선보이며 사장님과 직원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후 백종원은 두 가지를 모두 맛보고는 "두 개를 섞는 방법으로 하면 될 거 같은데? 분말은 일단 앤디 것이 더 안정적이에요. 대신 끓이는 방법에 있어서는 사장님이 하시는 방법이 좋을 거 같아요. 앤디가 한 캐러맬라이징은 대량 조리에 불리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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