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하와이 여행 위한 물병 세우기 실패..아쉬움 가득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10.15 23:17 / 조회 :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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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캡처


'불타는 청춘'에서 멤버들이 하와이 여행을 위해 엄청난 열정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하와이에 가기 위해 물병 세우기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멤버들은 물병 세우기를 3명 이상 성공하면 온천, 5명 이상 성공하면 하와이에 보내주겠다는 제작진의 제안에 열의를 보였다.

제일 먼저 도전한 최성국이 성공을 해내며 좋은 시작을 알렸다. 이어 강문영과 김부용, 안혜경까지 연달아 성공해내자 제작진의 낯빛이 어두워졌다.

그러나 그 이후로 신효범, 브루노, 김혜림, 김완선까지 줄줄이 실패했다. 남은 사람은 구본승과 최민용, 김광규였다. 구본승은 연습 당시 높은 성공률을 보였던 뜻밖의 재능 발견자였다. 하지만 구본승은 실전에서는 실패를 했고, 바로 이어 도전한 최민용도 성공을 이루지 못했다.

마지막 주자인 김광규는 "이게 또 나한테 달린 거야? 나 완전 똥손인데"라며 긴장감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신효범은 "대통령 꿈을 이 순간을 위해 꾼 거네"라며 그를 응원했다. 하지만 멤버들의 간절한 마음에도 불구하고 김광규는 안타깝게 실패했다.

결국 이들의 하와이 꿈은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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