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동해 "예성과 통화하다가 팔에 쥐났다"[별별TV]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10.15 19:05 / 조회 :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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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 방송화면 캡쳐


그룹 슈퍼주니어의 동해가 예성과 통화하다가 팔에 쥐가 난 적이 있다고 말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아이돌999' 오디션에 응하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예성의 집착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화 못 받으면 다음날 왜 안 받았냐고 한다"는 폭로에 예성은 "부재중 전화 오면 보통 전화해야 하지 않냐"고 반박했다. "바쁘면 그럴 수 있다"는 정형돈의 말에 예성은 "저는 별로 안 바빠서 그랬다"며 "외로움을 많이 탄다"고 답했다.

한편 "예성이 전화 온 것을 알면서 안 받은 적 있냐"는 물음에 멤버들 다수가 손을 들었다. 이유에 대해 묻자 동해는 "예성이 전화로 2시간 반 정도 얘기를 해서 팔에 쥐가 났던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이특은 "예성이는 예쁜 카페 가서 하루 종일 수다 떠는 걸 좋아한다"고 전했고 은혁은 "예성이 형을 따라 하면 형이 알아서 끊는다"며 예성의 긴 전화를 피하는 법을 알려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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