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원♥최선정 득녀..선우은숙 손녀 안고 '행복 미소'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10.15 14:20 / 조회 :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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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선정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의 아들 부부 이상원과 최선정이 득녀했다.

모델 겸 배우 최선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내 이름은 이태리 생후3일차지 #모나리자출신 #인상파 #아빠핸드폰화질구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원과 최선정의 딸 태리 양이 최선정의 품안에서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상원과 최선정은 지난해 9월 15일 서울 용산구 한 호텔에서 결혼했다. 이영하와 선우은숙은 지난 2007년 이혼했으나 아들의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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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선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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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선정 인스타그램


지난 12일엔 최선정이 딸을 제왕절개로 출산한 소식이 알려졌다. 최선정은 이후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의 기쁨을 표현했다.

최선정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제왕절개 2일차로 병원에 입원중이지만 걱정과는 달리 걷기도 하고 앉았다 일어났다도 가능. 태리도 안아주고 기저귀도 갈고 맘마도 먹이고 뭐 다한 것 같다"며 "수술이 너무 무서워서 발발 떨었는데 너무 겁을 많이 먹었는지 생각보단 덜 힘들고 잘 참고있다"고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이와 함께 손녀를 안아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선우은숙의 사진도 올라왔다.

한편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인 이상원은 '별난 여자 별난 남자', '무기여 잘 있거라', '크크섬의 비밀'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현재 요식업 CEO로 전향한 상태다. 최선정은 미스 춘향 출신으로 2017년 웹드라마 '흔들린 사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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