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2' 윤상현♥메이비, 세 자녀와 '셀프 동화책' 도전[★밤TView]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10.15 00:09 / 조회 :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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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상이몽2' 방송 화면


'동상이몽2'에서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세 자녀와 함께 '셀프 동화책' 만들기에 도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셀프 동화책 만들기에 나선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자녀들이 주인공이 되는 동화책을 만들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진 것.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동화책에 넣을 그림을 그렸고, 메이비는 스토리를 썼다. 메이비의 전 매니저는 동화 속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한 의상을 준비해왔다.

하지만 첫째 나겸 양은 백설공주 의상을 입지 않겠다며 투정을 부렸고, 둘째 나온 양이 백설공주 역을 맡기로 했다. 나겸 양은 대신 미술감독을 하기로 했다. 막내 희성 군은 난쟁이로 분했다.

일일 사진촬영 기사가 된 윤상현은 자녀들의 다양한 표정을 담기 위해 혼신의 열연을 펼치며 사진 촬영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백설공주 의상을 입은 나온 양은 연신 깜찍한 표정 연기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왕자 역을 맡은 전 매니저의 아들 우주 군도 뜻밖의 감정 신을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동화책 속 다양한 장면을 연출하며 자녀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나온 양이 주인공인 백설공주 동화책은 현재 개인화동화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 '몽비'(http://www.monvie.co.kr)에서 제작됐다. 개인화동화책이란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특징, 사진들을 결합하며 개별 제작되는 개인 맞춤형 동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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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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