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2' 조현재, 박민정 위해 '조약돌 러브레터' 감동[별별TV]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10.14 23:27 / 조회 :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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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상이몽2' 방송 화면


'동상이몽2'에서 배우 조현재가 아내 박민정을 위해 깜작 이벤트를 펼쳐 감동을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경남 거제로 여행을 떠난 조현재, 박민정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재와 박민정은 리조트에서 수영을 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후 조현재는 박민정에게 간식거리를 사오겠다고 핑계를 대며 외출을 했다. 박민정 몰래 깜짝 이벤트를 하기 위해 나선 것.

조현재는 미리 준비한 조약돌로 몽돌해변에 거대한 러브레터를 쓰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조현재는 "살면서 한 번도 안 해본 이벤트"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하지만 대형 글씨를 만드는 작업이 만만치 않았다. 박민정은 좀처럼 돌아오지 않는 조현재에게 전화를 걸어 빨리 오라고 재촉했다.

우여곡절 끝에 조현재는 서로의 영어 이니셜을 딴 'MJ♡'를 쓰는데 성공했다. 박민정은 예상치 못한 조현재의 이벤트에 감동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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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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