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짠내' 김준호X샘, 中시민 사로잡은 '개인기 맛집'[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10.15 00:26 / 조회 :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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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 캡처


'더 짠내투어'에서 김준호와 샘 해밍턴이 중국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중국 충칭과 청두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1일 차 투어의 주인공인 한혜진은 이번 투어의 주제가 'FLEX'라고 밝혔다. 공항에 내린 한혜진은 멤버들을 이끌고 지하철 역으로 향했다. 충칭은 극심한 교통 체증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빠른 이동을 위해 지하철을 택한 것.

이들은 표를 끊고 안으로 들어가다 짐 검사 하는 곳을 발견했다. 지하철 내에서 짐 검사를 진행하자 샘 해밍턴은 "중국 보안이 굉장히 잘 되어 있는 거 같다"며 감탄했다. 김준호 또한 "지하철에서도 짐 검사하는 거 약간 FLEX 있다"며 신기해했다.

이후 지하철에 탑승한 김준호는 옆자리에 앉아있던 중국인 아이에게 말을 걸었다. 박명수 또한 옆 자리 여성에게 멤버들을 "Korean model, Korean comedian"이라고 소했다.

이에 김준호는 중간에 서서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중국 시민들은 웃음을 터뜨렸고, 샘 해밍턴도 질 수 없다는 듯 개인기를 선보였다. 중국 시민들의 폭발적 반응에 지켜보던 박명수는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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