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이영은, 김사권과 재결합 인정..윤선우 충격[★밤Tview]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10.14 21:21 / 조회 : 796
image
/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윤선우에게 김사권과 재결합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이별을 위해 주상원(윤선우 분)에게 한준호(김사권 분)와 재결합하기로 했다고 둘러대는 왕금희(이영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왕금희는 자신이 백혈병 걸린 사실을 숨기고 이별을 하기 위해 주상원에게 갖은 핑계를 대며 그를 설득했다. 하지만 주상원은 이를 믿지 않은 상황. 이에 왕금희는 전남편인 한준호와 다시 합치기로 했다는 거짓말까지 불사했다.

한준호는 아내 주상미(이채영 분)에게 "금희랑 다시 합치기로 했고 금희도 그러겠다고 했다"면서 헤어지자고 통보했다. 사실은 왕금희와 합의된 바 없는 얘기였다. 그가 자신을 놔달라며 무릎까지 꿇겠다고 말하자 주상미는 진짜인지 확인하기 위해 주상원을 찾아갔다.

주상원은 주상미의 말을 전해 듣고 놀라 왕금희를 찾아갔다. 그는 사실이 아니길 바라며 한준호와의 사이를 물었지만, 왕금희는 이에 태연한 얼굴로 "맞다. 상원 씨도 이제 그만 나 포기해라"고 답해 주상원에게 충격을 안겼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