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출연 '미우새' 시청률 상승 속 日예능 전체 1위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10.14 07:11 / 조회 : 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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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가 일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1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는 12.7%, 14.7%, 15.4%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 기준)

직전 주인 지난 6일 방송분이 기록한 12.6%, 13.3%, 15.0%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이날 방송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중 가장 높다.

이날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월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한 그는 이날 방송에서 "연애를 1년 정도 하면서 안 싸운 사람이 이 사람밖에 없어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0.4%, 14.3%의 시청률을 나타냈으며,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4.4%, 6.9%, KBS 2TV '개그 콘서트'는 5.5%, MBC '복면가왕'은 5.1%, 7.5%, MBC '같이 펀딩'은 4.2%, 4.6%,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3.9%, 4.6%, MBC '구해줘 홈즈'는 4.8%, 5.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SBS '런닝맨'은 3.8%, 6.1%, SBS '집사부일체'는 3.8%, 5.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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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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