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손담비, 묘한 분위기 눈빛 "향미야"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10.14 06:52 / 조회 :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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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향미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어플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손담비는 큰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로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손담비는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속 향미의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까불이죠?", "너무 예뻐요", "연기 최고", "향미 죽어요?", "까불이가 아닐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가 출연 중인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동백꽃 필 무렵' 속 까불이 찾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까멜리아 알바 향미(손담비 분) 또한 유력한 용의자 중 한 인물로 지목됐다. 향미는 맹한 겉모습과 달리 속내를 파악하기 어려운 인물로 까멜리아에서 몰래 숙식하지를 않나, 뜬금없이 코펜하겐을 간다며 여러 사람 '호구 잡아' 돈을 뜯어내려 하지를 않나, 의뭉스러운 구석 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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