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안재현 폭로 중단' 이틀만 셀카..SNS는 계속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10.13 13:44 / 조회 :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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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과의 파경 논란과 관련한 폭로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지 이틀 만에 다시 셀카로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구혜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품 사진과 반려동물의 모습에 이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연이어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이와 함께 "오전 작업중. 반 완성했어요", "감자 피곤해요", "쌈. 미안해" 등의 문구도 담겼다.

구혜선은 사진을 통해 그윽한 눈빛과 무표정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구혜선은 앞서 지난 11일 호텔 가운을 입고 있는 한 인물의 신체 일부 사진을 공개했다 삭제하며 주목을 다시 이끌었다.

이후 구혜선은 "(안재현과) 이혼 소송은 진행 중이고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린다고 한다. 나는 그동안 그(안재현)를 증오했고 망가지길 원했다. 이제 내 할만큼 분풀이를 했으니 이제 그가 여기 나타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라며 안재현의 이혼 소송과 관련한 폭로를 하지 않겠다고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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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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