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이승기, 국가 명령 따라 제거될 위기 '긴장'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10.13 12:05 / 조회 :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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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에서 이승기가 국가의 명령에 따라 제거될 위기에 놓이면서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배가본드'는 지난 9월 20일 첫 방송 이후 스펙터클한 스토리로 시선을 모았다. '배가본드'는 오는 18일 방송되는 9회 예고를 통해 궁금증을 더했다.

예고편 영상에서는 강주철(이기영 분)이 누군가와 통화하며 "모로코에서 김우기(장혁진 분)를 찾아냈는데, 죽이려는 세력들이 있어. 대통령한테 전달 가능하겠어?"라는 은밀히 말하다가 이내 자신을 감시하던 요원을 업어치기로 넘기면서 시작됐다.

또한 윤한기(김민종 분)가 제시카 리(문정희 분)를 향해 "우리한테 히든카드가 있는데, 잊으셨나 보네요"라며 오상미(강경헌 분)를 기자들 앞에 내세우기도 했다.

화면이 바뀌고 민재식(정만식 분)의 "김우기, 차달건(이승기 분) 반드시 제거하라"는 명령이 떨어지면서 요원들이 장비를 착용하며 바쁘게 움직였고 기태웅(신성록 분)은 "대체 누가 이 따위 명령을"이라고 물었고 안원장(김종수 분)은 "국가의 명령"이라고 대답했다.

특히 이 말 직후 차달건이 총을 들고 누군가를 향했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로, 가족과 소속,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 액션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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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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