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10월 12일 단독 팬미팅 "따뜻한 소통의 자리"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09.23 17:35 / 조회 : 561
image
/사진제공=JANUS ENT


배우 여진구가 단독 팬 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23일 소속사 제이너스 이엔티에 따르면 여진구는 오는 10월 12일 서울 중앙대학교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19 여진구 팬미팅 Memory Line-지금. 여기. 우리'(이하 메모리 라인)을 개최한다.

'메모리 라인'은 오랜 만에 팬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소중한 자리인 만큼, 앞으로 함께 만들어나갈 기억을 나누고 소통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제이너스 이엔티 측은 "어느덧 14년 차 배우가 된 여진구가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팬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선다. 따뜻한 소통의 자리가 될 것"이라며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여진구의 색다른 매력과 진솔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를 시작으로 대만, 태국, 마카오 등 해외 팬들과의 만남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모리 라인'은 멜론 티켓을 통해 오는 10월 1일 오후 5시 팬클럽 선 예매, 오후 7시 일반 예매로 진행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