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밝고 귀여운 이미지보다 진정성 표현"

광진=이정호 기자 / 입력 : 2019.09.23 16:31 / 조회 :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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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휘선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TWICE,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이번 앨범을 통해서는 진정성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채영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트와이스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필 스페셜'(Feel Special)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채영은 "지금까지는 밝은 이미지와 귀여운 이미지를 표현하는데 중점을 뒀다면 이번에는 진정성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나연 또한 "매 앨범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이번에는 가사부터 안무까지 대중 분들과 함께 하고자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동명의 타이릍곡 'Feel Special'은 트와이스와 남다른 조합을 보여준 박진영이 작사, 작곡했다. 박진영은 트와이스와 나눈 대화에서 영감을 받아 곡을 만들었으며, 트와이스는 이 곡이 모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노래했다. 이에 더해 'KNOCK KNOCK'(낙 낙)과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를 작업한 이우민(collapsedone)이 편곡에 참여해 서정적 감성을 살린 트렌디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한편 트와이스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Feel Special'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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