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 절친특집 장나라·유병재 등장..우정 충만 여행 [★밤TView]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09.22 20:12 / 조회 : 693
image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집사부일체'에서 장나라, 유병재, 신승환, 프니엘이 스타들의 절친으로 등장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멤버들이 '내 친구를 소개 합니다' 코너 속에서 각자의 절친을 초대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경주로 가는 여행길에 각자의 절친한 친구를 초대했다. 먼저 등장한 게스트는 이상윤의 절친 장나라였다. 이상윤은 장나라를 "가장 존경하는 친구"로 소개하며 "나보다 진지하고 덜 웃긴 친구"라고 말했다.

장나라는 오랜만에 등장하는 예능에 이상윤을 믿고 나왔다고 밝히며, "이상윤이 우리 팀에서 가장 재미있다"라고 말해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장나라의 어색함을 풀기 위해 멤버들은 '존대말 쓰지 않기' 게임을 진행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후 멤버들의 절친이 하나둘씩 등장했다. 이승기는 신승환을, 양세형은 유병재를, 육성재는 프니엘을 초대했다. 특히 양세형은 유병재의 외모를 두고 계란말이 초밥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각 멤버들은 각자의 친구를 자랑하기에 바빴다. 양세형은 "유병재가 삼행시를 잘한다"며 '집사부', '장나라' 등으로 삼행시를 짓게 했다. 이에 부담감을 느낀 유병재는 "사실 삼행시 잘 못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질세라 이승기 또한 신승환이 삼행시를 잘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신승환은 콧바람으로 구겨진 페트병을 부풀게하는 등 '잡기'의 달인의 면모를 보였다.

육성재는 "프니엘이 붙임성이 좋다"며, "회사 부장님을 보고 엉덩이를 치며 인사를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승기는 "보통 그걸 붙임성 있다고 말하나?"라고 말해 육성재를 민망케했다.

이들은 경주 여행을 떠나며 '진정한 친구란 네모다'라는 한 문장을 채우기 위한 여정을 함께 걸었다. 함께 커플복을 입고 놀이공원에 찾아간 이들은 롤러코스터 코난 코스와 불행 코스를 겪으며 우정을 키워나갔다.

특히 양세형과 유병재는 "부모님이 우리를 갈라 놓아도 우리는 만날겁니다"라는 가사가 담긴 노래를 부르며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상윤은 고소공포증이 있는 장나라를 위해 홀로 두 가지 종류의 롤러코스터를 탔다. 장나라는 두려움에 놀이기구조차 보지 못했지만, 이상윤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았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