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윌리엄X벤틀리, 배달음식 대신 호주에서 온 선물[별별TV]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9.22 19:06 / 조회 :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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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리엄과 벤틀리가 할머니 '나나'에게 선물을 받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윌리엄과 벤틀리가 할머니 '나나'로부터 장난감과 간식 선물을 받아 감사의 전화 통화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음식 전단지'를 보며 아빠한테 맛있는 음식을 시켜달라고 조르고 있었다. 그때 벨이 울렸고, 택배가 도착했다.

택배는 호주에 있는 할머니 '나나'로부터 온 것이었다. 택배 안에는 각종 장난감과 간식, 용돈이 들어 있었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배달음식보다 더 귀한 선물에 할머니에게 전화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러나 샘해밍턴은 이 둘의 "용돈을 보관해 주겠다"며 빼앗았고, 윌리엄과 벤틀리는 아빠 몰래 용돈 찾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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