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이진이까지..'복면가왕' 충격의 연속[★밤TView]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9.09.22 18:24 / 조회 :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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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이원일 셰프부터 황신혜의 딸 모델 이진이까지 가면을 벗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 수성에 성공한 가왕 노래요정 지니의 다섯 번째 방어전이 펼쳐진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 나선 목도리도마뱀과 황제펭귄은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선곡했다. 편안한 보이스의 황제펭귄과 아름다운 보이스의 목도리도마뱀의 대결은 팽팽했다.

대결 결과 목도리도마뱀이 67대 32로 승리 2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 준비곡 카니발의 '그땐 그랬지'를 부르며 가면을 벗은 황제펭귄의 정체는 강성민이었다.

두 번째 대결로는 두루마리 휴지와 갑!티슈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의 선곡은 다비치의 '8282'. 감미로우면서 애절한 보이스의 두루마리 휴지와 깊이가 느껴지는 음색의 갑!티슈의 대결에 관객들은 박수를 쳤다.

대결 결과 두루마리 휴지가 58대 41로 승리했다. 아쉽게 패배한 갑!티슈는 2라운드 준비곡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갑!티슈의 정체는 트로트 가수 서주경이었다.

세 번째 대결로는 외계인과 이계인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의 선곡은 2AM의 '이노래'. 감미로운 목소리의 외계인과 투박하면서도 매력적인 이계인의 대결은 박빙이었다.

대결 결과 외계인이 72대 27로 압도적인 차이로 승리했다. 2라운드 준비곡 이현우의 '꿈'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이계인의 정체는 이원일 셰프였다.

1라운드 마지막 대결로는 만찢남과 만찢녀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의 선곡은 허밍어반스트레오의 '하와이안 커플'. 달콤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하모니는 듣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다.

대결 결과 만찢남이 79대 20으로 승리했다. 패배한 만찢녀는 2라운드 준비곡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 무대를 선보이며 가면을 벗었다. 만찢녀의 정체는 황신혜의 딸 이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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