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빗길 교통사고로 병원行 "큰 부상 없어"(공식)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9.09.22 09:43 / 조회 : 1027
image
/사진=스타뉴스


가수 케이윌(38·김형수)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케이윌은 지난 21일 오후 7시 20분께 경북 칠곡군 지천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자신이 탄 차량이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오늘 영남대 행사 스케줄로 이동 중 케이윌의 탑승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했다"며 "차량 내 탑승하고 있던 아티스트를 포함한 스태프들은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나,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어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출연 예정이었던 스케줄은 부득이하게 취소되었으며,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며 "갑작스러운 사고로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렸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