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서 이승기 석방시키게 한 1500유로 얼마?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9.22 00:06 / 조회 : 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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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유로는 얼마? /사진=SBS '배가본드'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배가본드'에서 이승기를 석방시키게 만들어준 1500유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연출 유인식, 극본 장영철·정경순)에서는 유치장에 갇힌 차달건(이승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달건은 호텔 직원과 스페인 경찰과 3자 대면을 했지만, 다시 유치장으로 들어갔다. 유치장에서 차달건을 꺼내준 건 다름 아닌 영사관 직원 호식(윤나무 분)이었다.

호식은 차달건에게 "1500유로나 썼어요. 1000유로로 후려칠 수 있었는데 500유로나 더 썼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달건에게 쪽지를 주며 "계좌번호니까 여기로 돈 넣어요. 1500유로. 떼 먹으면 안돼요"라고 했다.

방송 직후 1500유로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1500유로가 한국 돈으로 얼마인지 궁금했을 터. 1500유로는 한국 돈으로 196만 86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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