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이승기 "비행기 추락이 아니라 테러..똑똑히 봤다"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9.21 22:24 / 조회 :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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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배가본드' 방송화면 캡처

'배가본드' 이승기가 비행기 추락이 아니라 테러라고 말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연출 유인식, 극본 장영철·정경순)에서는 차달건(이승기 분)이 사람들에게 비행기가 추락한 것은 테러 때문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달건은 "비행기가 떨어졌는데 멀쩡히 살아있는 새X가 있어요. 나한테 총까지 쐈어요. 내가 생각해도 이게 X소린가 싶은데 내가 분명히 봤어요"라고 말했다.

차달건은 "내가 분명히 봤습니다. 나 안 미쳤다니까. 정신 멀쩡한데 지금 그 새X 쫓다가 아 미치겠네"라고 답답해했다. 그러면서 "테러에요. 확실합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 차달건은 "내가 미치겠다잖아요. 이 두 눈으로 똑똑히 봤어요. 나 말고도 그 놈 본 사람 또 있어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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