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이상화, 예비 신랑 강남 향한 ♥ "매력 흘리고 다녀" [별별TV]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9.21 22:00 / 조회 :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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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아는 형님'에서 이상화가 예비 신랑인 강남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이상화는 강남과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강호동은 이상화에게 "강남의 매력이 뭐냐"고 물었다. 이상화는 "카메라가 켜졌을 때랑 커졌을 때가 너무 다르다"고 답했다.

이상화는 "카메라가 켜졌을 때는 어쩔 수 없이 가볍고 재밌는 예능인이지만 카메라가 꺼졌을 때는 가벼움 속에 진중함이 크다. 말 없고 진중한 배려심이 있다. 그냥 매력을 흘리고 다닌다"고 설명했다.

또 강남이 이상화와 결혼하기 위해 '권강남'으로 개명하게 된 이야기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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