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꿈꾸던 15개 트로피 피라미드 완성샷 '눈길'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9.21 20:10 / 조회 : 1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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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사진=뮤직원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가수 정동하가 '불후의 명곡'에서 획득한 15개의 트로피를 인증했다.

21일 정동하 소속사 뮤직원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정동하가 '불후의 명곡' 가을 남녀 특집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트로피 15개! 꿈꾸던 '트로피 피라미드'를 드디어 완성했다고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동하는 '불후의 명곡'에서 획득한 트로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불후의 명곡' 우승을 통해 획득한 15개의 트로피로 삼각형 대형으로 세워놔 시선을 끈다.

앞서 정동하는 이날 오후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왁스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정동하는 '불후의 명곡' 사상 15개의 트로피를 획득, 최다 기록을 세웠다.

정동하는 "집에 트로피를 삼각형 모양으로 진열해 놨다. 다음 번에는 네모 모양으로 진열 할 수 있도록 도전해 볼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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