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만 4번' 성은채, 임신 소식 "입덧으로 고생"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9.09.21 16:18 / 조회 :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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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사진=성은채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출신 성은채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성은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 연락 잘 안 된다고 다들 걱정하셨는데 초기 입덧 때문에 좀 고생했어요"라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5개월(18주)안정기가 되어서 알려용. 황금이가 아들이라네요. 저도 아들맘 합류 초음파에서부터 흥이 많은 아이.아직 태어나지 않았는데도 많은 선물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태어나길 엄마가 열심히 태교할게엥~~^^ 막달이면 비행기 못타서 우리 남편 옆에 좀더 있다 한국에 갈게용~"라고 했다.

성은채는 이와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면서 초음파 사진도 공개, 아이를 가진 엄마로 행복함을 드러냈다.

성은채는 지난해 12월 중국 출신 남성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고, 결혼식만 네 번을 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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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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