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흥행기상도] '나쁜녀석들' 독주 vs 2위 '애드 아스트라'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9.09.21 11:15 / 조회 :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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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녀석들: 더 무비'가 9월 셋째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정상을 차지할 전망이다.

'나쁜녀석들: 더 무비'는 이번 주말 50만명 가량 관객을 동원, 누적 40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작인 '애드 아스트라'는 2위를 유지하겠지만 '나쁜녀석들: 더 무비'와 큰 차이가 벌어져 누적 30만명에 달할 것 같다. '타짜: 원아이드 잭'과 '예스터데이'가 뒤를 잇겠지만 추석 연휴가 끝난 뒤 극장이 소강상태에 접어들어 관객이 크게 줄었다.

이 같은 상황은 문화가 있는 날인 25일 개봉하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등과 10월 2일 개봉하는 '퍼펙트맨' '가장 보통의 연애' '조커' 등 신작들이 쏟아지면 다시 활기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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