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이승기 조카, 비행기 추락사고로 사망..충격 [별별TV]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09.20 22:48 / 조회 :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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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 방송화면 캡쳐


'배가본드' 이승기의 조카가 비행기 추락사고를 당했다.

20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 극본 장영철·정경순, 연출 유인식,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에서는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에 소속돼 있는 차달건(이승기 분)의 조카 훈이가 비행기 추락 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훈이는 삼촌 차달건없이 홀로 비행기에 몸을 싣었다. 승객들이 비행기에 탑승할 즈음 인천공항 관제실로 의문의 외국인 남성에게 연락이 왔다. 남성은 직원에게 "테러리스트들이 탔다. 곧 비행기가 추락할 것"이라며 "시간이 없다"고 상황을 알렸다.

직원은 영문을 모른 채 황당해했다. 그시각 비행기 장비실에 몰래 들어간 남성이 '경고'라고 적힌 가스통을 열어 가스를 분출시켰고, 훈이가 탄 비행기는 상공에서 급하강하기 시작했다.

훈이는 휴대폰을 꺼내 차달건에게 연락하려고 했으나, 휴대폰은 그의 손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커다란 충격으로 요동치는 비행기 안에서 훈이는 의식이 흐려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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