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8' 서동현vs브린, 천재 고등학생과 독보적 여성래퍼의 대결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9.20 23:48 / 조회 :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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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예능 프로그램 '쇼 미 더 머니 8' 캡처


'쇼 미 더 머니 8'(Show Me The Money 8)에서 서동현과 브린이 맞붙게 됐다.

20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쇼 미 더 머니 8'(Show Me The Money 8)에서는 세미파이널 진출을 놓고 대결을 펼치는 서동현과 브린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크루 리벤지 배틀에서 승리한 40크루(스윙스, 키드밀리, 보이콜드, 매드클라운)의 브린, EK, 타쿠와와 BGM-v크루(비와이, 버벌진트, 기리보이, 밀릭)의 서동현, 영비, 짱유, 최엘비, 펀치넬로가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 여덟 명의 도전자들은 세미파이널인 4강에 진출할 래퍼를 결정짓기 위해 8강 무대에 올랐다.

이날 첫 번째 라운드에 선 래퍼는 바로 서동현과 브린. 서동현은 기리보이와 함께 음원 준비를 했고, 브린은 키드밀리와 한 팀이 됐다.

서동현은 기리보이가 준비한 비트를 듣고는 "비트 너무 좋아요. 빨리 하고 싶고, 빨리 가사 쓰고 싶고"라며 설레는 마음을 표했다. 키드밀리는 "제가 비트를 50개 보내줬는데 싫대요. 싫다는데 어떡합니까. 새로 만들어야지. 새로 만들어서 보내줬습니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서동현은 "공부만 하던 제가 좋아하는 일을 시작하게 되고, 이런 무대에도 서게 되고. 그런 세계로 나왔다는 의미를 담은 곡입니다"라며 의지를 표했다. 브린 또한 "'쇼 미 더 머니'에서 그간 못 보던 무대를 보실 거예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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