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반하다' 거미, 규현+성시경과 환상의 듀엣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9.20 20:03 / 조회 :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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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노래에 반하다' 캡처


'노래에 반하다'에서 거미가 규현, 성시경과 환상의 호흡을 나눴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노래에 반하다'에서는 규현, 성시경과 듀엣을 하는 거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성시경은 듀엣 경험이 많은 거미에게 "규현과 저 중에 누구의 목소리가 더 좋은 거 같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규현은 이를 확인하기 위해 즉석에서 듀엣을 한 번 해보자고 제안했다.

거미는 먼저 규현과 듀엣에 나섰다. 두 사람은 '그대 안의 블루'를 함께 열창했다. 부드러운 규현의 목소리와 독보적 목소리 거미의 목소리는 환상적인 화음을 만들어냈다.

이어 거미는 성시경에게는 "외국 노래 한 번 합시다"라며 'Endless Love'를 선택했다. 성시경 또한 그 누구보다 감미로운 목소리를 뽐냈으며, 거미와 눈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호흡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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