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간미연의 남자 황바울 "아직 프러포즈는 못했다"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9.19 23:48 / 조회 :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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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황바울이 간미연과의 결혼스토리에 대해 털어놨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왕지혜, 최희서, 김민준, 간미연 등 결혼을 앞두고 있는 스타들에 대해 집중 보도하는 모습이 담겼다.

왕지혜는 비연예인인 신랑 측을 배려해 가까운 친지 분들만 모시고 스몰 웨딩을 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왕지혜의 짝을 찾아준 사람은 바로 배용준, 박수진 부부. 광지혜와 연예계 사모임 조직을 함께하고 있던 박수진이 왕지혜의 인연을 이어줬다고 한다.

특히 간미연과 3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9일 결혼을 발표한 뮤지컬 배우 황바울은 단독 인터뷰에서 간미연과 연인이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놨다.

황바울은 "사실 누나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누나 생일 때 친구들이랑 모여서 파티를 열었어요. 그때 누나 친구들이 '잘 어울린다'며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황바울은 간미연에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우리 만날래?"라고 고백했다고 쑥스럽게 털어놨다. 또한 황바울은 아직 프러포즈는 하지 못했다며, 프러포즈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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