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엄기준 "24년 만 내집 장만..쉬는 날 보름 안넘어"[별별TV]

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09.20 00:03 / 조회 :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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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엄기준이 데뷔 24년 만에 집을 장만한 사실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는 '황태자가 체질' 특집으로 신성우, 엄기준, 임태경, 켄이 출연했다.

엄기준은 "뮤지컬로 2년 정도 스케줄이 꽉 차있다"며 "올해만 뮤지컬을 4편 했다. 한 해에 뮤지컬 3편은 꾸준히 하고 있고, 드라마도 한편씩 하고 있다. 쉬는 날이 보름을 넘기지 않는 편이다. 너무 쉬게 되면 연기 감이 떨어지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임태경이 "엄기준이 최근 핫플레이스에 집을 샀다"고 언급했다. 이에 엄기준은 "한남동에 집을 샀다. 데뷔 24년 만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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