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식당' 정유미 "라비와 함께 주방 담당했다"

상암=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09.19 11:09 / 조회 :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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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배우 정유미가 '신기루 식당'에서 맡은 역할을 언급했다.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경영센터에서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신기루 식당'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정유미는 "촬영이라기보다 하나의 팝업 스토어를 열고 손님들이 드시는 것까지 보면서 출연진끼리 즐겁게 식당을 열고 돌아왔다"며 "여러분도 기분 좋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자신의 역할에 대해선 "나와 라비는 주방 담당, 박준형은 홀 담당을 했다. 하지만 손님들이 몰리니까 영역 구분 없이 다 같이 일을 했다"며 "식당을 정리하는 것을 보며 셰프들의 노고를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정유미는 "손님들이 앞에서 음식을 맛있게 먹는 것을 보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알게 됐다.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신기루 식당'은 우리의 로컬 식재료로 요리하고 로컬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공간 속에서 식사하는, 단 하루만 존재하는 환상적인 레스토랑.

배우 정유미, 그룹 god의 박준형, 빅스의 라비, 미슐랭 셰프 조셉 리저우드, 한국 거주 15년 차의 전통주 소믈리에 더스틴 웨사가 출연하며 2부작으로 19, 26일 오후 10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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