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식당' 더스틴 웨사 "전통주 소믈리에..소개 기회 반갑다"

상암=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09.19 11:04 / 조회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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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통주 소믈리에 더스틴 웨사가 '신기루 식당'에서 전통주를 제조한 과정을 설명했다.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경영센터에서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신기루 식당'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더스틴 웨사는 "한국 역사를 공부하다가 한국에 매료됐다. 한국에서 전통주 소믈리에로 활동했다. '신기루 식당'에서 내가 좋아하는 전통주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반갑다"고 인사했다.

또한 "나는 예전부터 집에서 취미로 술을 만들었다. 한국 전통주는 쌀 누룩과 물을 가지면 만들 수 있었다"며 "술을 집에서 준비해 갔고, 야생으로 향도 잡았다"고 프로그램 속 전통주 제조 과정을 전했다.

'신기루 식당'은 우리의 로컬 식재료로 요리하고 로컬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공간 속에서 식사하는, 단 하루만 존재하는 환상적인 레스토랑.

배우 정유미, 그룹 god의 박준형, 빅스의 라비, 미슐랭 셰프 조셉 리저우드, 한국 거주 15년 차의 전통주 소믈리에 더스틴 웨사가 출연하며 2부작으로 19, 26일 오후 10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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