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임창정 "승국이와 '가게 주인-단골 손님' 사이로 만나" [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9.18 23:38 / 조회 :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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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에서 임창정이 승국이와의 인연을 털어놨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임창정, 승국이, 김대희, 김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갑을 전쟁' 특집을 완성으며, 윤상현은 스페셜 MC로 출격해 윤종신의 빈자리를 채웠다.

이날 안영미는 임창정에게 승국이와 어떤 관계인지 물었다. 임창정은 "최근에 젊은 친구 두 명의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한 명은 워너원 출신의 김재환이고 한 명이 승국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임창정은 "승국이의 친한 친구가 내 족발 가게에 매일 같이 오는 단골이었다. 저도 어느 날 족발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기분이 한껏 업 돼서 당시 손님인 승국이와 노래방을 갔더니 노래를 너무 잘하더라. 실력이 너무 아까워서 함께 일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승국이는 "연습생 하다가 포기하고 다른 일 하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임창정 선배님을 만나서"라며 신기했던 인연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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