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부티크' 박희본, 김선아와 결혼하려는 김태훈에 "최악이야" [별별TV]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09.18 22:44 / 조회 :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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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방송 화면 캡쳐.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서 박희본과 김태훈이 김선아를 두고 말다툼을 했다.

18일 오후 첫 방송한 SBS 새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극본 허선희, 연출 박형기, 제작 더스토리웍스)에서는 오빠 위정혁(김태훈 분)과 제니장(김선아 분)의 결혼 계획을 듣고 흥분하는 위예남(박희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여옥(장미희 분)은 "아침 들기 전 할 말이 있다"면서 가족들을 불러 모았다. 그는 일 이야기를 하다가 위정혁과 제니장을 향해 "너희들 결혼식은 내가 따로 신경 안 써도 되겠지"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위예남은 놀라면서 "결혼? 언제부터"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식사를 하러 가는 길, 위예남은 위정혁을 붙잡으며 "오빠까지 왜 그러냐. 연애도 않던 사람이 제니장이랑 결혼을 하냐"며 황당해했다.

이에 위정혁은 "내가 선택한 사람이야, 건방 떨지마"라고 경고했고 위예남은 "네가 고른 것 중 최악이야"라며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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