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10월 4일 컴백..소속사 이적 첫 앨범(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09.18 09:23 / 조회 :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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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트라이어스


가수 백지영이 소속사 이적 후 첫 신곡을 발매한다.

18일 소속사 트라이어스에 따르면 백지영은 오는 10월 4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백지영의 이번 앨범은 지난 2016년 발매한 '그대의 마음' 이후 약 3년 만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마음을 울리는 음악, 가을과 잘 어울리는 음악들로 채워졌다. 또한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 전곡이 타이틀 감으로 꼽혔다는 후문.

특히 이번 앨범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백지영에게 더욱 의미가 깊은 앨범이 될 전망이다.

절절하고 호소력 짙은 백지영표 발라드가 담긴 새 미니앨범의 트랙리스트와 타이틀 곡은 추후 공개되며, 전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10월 4일(금)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앞서 백지영은 13년 동안 함께 한 매니저가 새로 설립한 트라이어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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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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