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고충 토로.."SNS 맞춤법 조심"

이건희 기자 / 입력 : 2019.09.18 09:24 / 조회 :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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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아나운서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에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SNS에 글을 올릴 때에는 멘트를 조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맞춤법이 틀리지는 않는지, 띄어쓰기가 이상하지 않는지 신경을 쓴다"며 아나운서로서의 고충을 전했다.

그러면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SNS에 타인의 게시글에 '좋아요'를 잘 누르지 않는다"면서 "SNS에 셀프 카메라를 올릴 때 꼭 V포즈를 취한다"고 자신의 사진 찍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영재 발굴단'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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