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산삼 원정 김용명, 벌에 쏘여 응급실行[별별TV]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09.17 23:37 / 조회 :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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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쳐


'아내의 맛'에서 개그맨 김용명이 산에서 땅벌에 쏘이며 위기를 맞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64회에서는 산삼 마스터와 함께 산삼 원정을 떠나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김용명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집들이에서 사용할 산삼을 구하기 위해 김용명과 산삼계곡을 찾았다. 산삼을 찾으러 이곳저곳을 뒤지던 김용명은 땅벌의 집을 밟으며 가파른 산에서 뒹굴었다.

김용명은 고통을 호소하며 패닉에 빠졌다. 땅벌에 쏘인 것. 이를 지켜보던 홍현희는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그의 상태를 걱정했다. 전문가는 김용명을 진정시키며, 차분히 그의 상태를 살펴보고 응급조치를 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벌에 쏘인 김용명은 급히 응급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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