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파당' 서지훈♥공승연, 혼사 앞두고 비..김민재 "내가 책임져"[별별TV]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09.17 22:25 / 조회 :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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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방송 화면 캡쳐.


'꽃파당' 김민재가 혼례를 앞두고 걱정이 많은 공승연을 안심시켰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제작 JP E&M·블러썸스토리) 2회에서는 이수(서지훈 분)와 개똥(공승연 분)의 혼롓날 비가 내리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혼례를 앞둔 신랑 이수는 어머니가 준 비녀를 가져오기 위해 집으로 향했다.

꽃단장을 마치고 혼례를 기다리던 개똥은 갑작스레 비가 내리자 울적해 하며 "비만 오면 꼭 재수가 없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에 마훈(김민재 분)은 "신랑이 도망가기라도 할까 봐 그러냐"며 "여우비다. 너 시집간다고 비구름이 귀한 손님처럼 다녀가는 것"이라고 안심시켰다.

그는 개똥의 손에 묻은 빗물을 닦아주며 "겁먹지 마라. 무슨 일이 있거든 내가 책임지겠다"고 강한 모습을 보였고 개똥은 "참말이냐"고 되물으며 "한번 한 약속은 못 무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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